AC밀란이 카를로스 테베스(맨시티) 영입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올시즌 가까스로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획득한 AC밀란은 공격진 보강작업에 나섰다. 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테베스에 대한 관심을 표한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AC밀란 부회장의 인터뷰를 실었다. 갈리아니 부회장은 "나는 테베스를 좋아한다. 그는 지저분한 선수기 때문이다. 그의 주급?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테베스는 맨시티에서 20만파운드의 주급을 받는다. 그의 계약 마지막 해지만 테베스의 미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조만간 맨시티의 감독으로 부임할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의 의중에 달려있다. 일단 AC밀란은 이러한 상황을 이용, 테베스를 영입해 과거 맨시티서 함께 했던 마리오 발로텔리-테베스 투톱을 구축할 계획을 세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