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은숙이 며느릿감으로 송혜교를 꼽았다.
Advertisement
선우은숙은 1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당당히 솔로 라이프 인생을 즐기는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은숙은 송혜교, 송승헌, 한가인, 비, 차인표, 김하늘, 하지원, 문근영, 조인성 등 톱스타들과의 인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에 MC조영구는 "이 많은 여자 배우들 중에 내 아들 며느릿감으로 누가 좋을 거 같냐"고 질문을 하자, 선우은숙은 "'내가 누가 됐으면 좋겠다' 하면 뭐하겠나, 그들이 별로 라고 할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선우은숙은 "드라마 하다 보면 많은 후배들을 만난다"며 "아무래도 생각을 안 하지는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혜교랑 친하니까 혜교를 많이 예뻐했었다"며 넌지시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조영구가 "송혜교가 며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건가요?"라고 또 한 번 묻자, 그는 "꼭 그렇게 까지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너무 예뻐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선우은숙은 "전 남편 이영하와 이혼한 뒤 따로 살고 있지만 여전히 연락하고 있다"며 전 남편 이영하의 근황에 대해서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