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디유닛 멤버 진이 '윤후 사랑해' 운동에 동참했다.
11일 디유닛 진은 디유닛의 공식 미투데이에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어린 윤후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윤후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디유닛 진이 게재한 사진에는 "오늘 '윤후 사랑해요'를 5894등으로 검색하셨어요!"라고 적혀 있으며, '윤후 사랑해' 운동 관련 인증샷을 공개한 것이다.
이는 지난 10일 '윤후 안티카페' 개설이 수면으로 떠오르자 '윤후 안티카페'라는 단어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후가 상처 받을 것을 우려해 부정적인 연관 검색어를 끌어 내리고자 하는 일환으로 시작된 운동으로 디유닛 진 외에도 슈퍼주니어 강인, 가수 백아연, 애프터스쿨 리지 등이 이 운동에 참여 했다.
한편 윤후 안티카페 운영자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윤후군과 가족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리고 싶다. 윤후군이 이 상황을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자식이 초등학생인데 안티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플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에서 카페의 폐쇄를 결정하게 됐다"며 자신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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