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에반스와 그의 아내가 해변에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1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인 조니 에반스와 리포터 출신 아내 헬렌 맥코넬이 바베이도스 샌디 래인 비치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두 사람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하며 '몸짱 부부'의 위엄을 과시했다. 특히 헬렌 맥코넬은 '한 뼘' 블랙 비키니로 늘씬한 바디라인을 뽐내며 미모의 웩스(WAGS, 축구선수의 애인이나 아내) 위엄을 드러냈다.
한편 조니 에반스 아내인 헬렌 맥코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구단방송인 MUTV 리포터 출신으로 유명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