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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다이어트 했다더니…'늘씬+볼륨'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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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컴백 쇼케이스가 11일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년만에 발매하는 씨스타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GIVE IT TO ME'는 씨스타의 건강한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보컬의 호소력을 극대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GIVE IT TO ME'로 멋진 무대를 펼치는 씨스타.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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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가 다이어트 후 늘씬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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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이날 소유는 최근 화제가 된 '11자 복근'에 대해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라며 "마침 워터파크 CF를 찍게 돼 복근을 만들어보자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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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유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열심히 했다. 유산소운동이 아닌 근력운동을 집중적으로 했다"라며 "1인 1식을 하되 타이트할 때는 더 타이트하게, 먹을 때에는 현미밥과 채소 위주로 먹었다"라고 비법을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로 정규 2집 활동에 들어간다. 씨스타의 건강한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보컬의 호소력을 극대화한 '기브 잇 투 미'는 탱고 요소에 긴박감 넘치는 스트링이 더해져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슬픔을 절절히 표현해낸 곡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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