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3시즌 정규리그 챔피언 SK나이츠(단장 이성영)가 제6회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를 15일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과 SK나이츠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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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가 운영하는 주니어 나이츠 20개지점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중등부 등 3그룹으로 나눠 각 그룹별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현재 국가대표로 선발돼 훈련중인 김선형 최부경과 김건우 정성수 등 SK 주요 선수들이 참가해 사인회를 갖고, 또 주니어 올스타팀과 번외경기를 한다. 문경은 감독도 우승팀에 대한 시상을 위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슈팅 이벤트, 축구 게임, 볼링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가 선수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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