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의 정아와 나나가 폴 위에서 전문가들도 쉽게 할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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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한 팔과 한 다리로만 폴을 감싸 지탱하여 곡선이 아름다운 바디 쉐이프를 자랑하고 있다. 나나는 폴에 거꾸로 매달린,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자세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6th Maxi Single 앨범의 무대를 한 편의 예술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이번 퍼포먼스로 폴을 선택한 애프터스쿨은 온갖 부상도 감내하고 반년 이상 연습하여 폴 아트의 경지에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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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건 진짜 아트다…아트… 예술 공연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고 얼마나 큰 고통을 견뎠을까.. 대단하다 멋있다 애프터스쿨!!' 등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13일 음원을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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