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배우 브래드 피트가 끔찍한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2일 오후 방송된 SBS '한 밤의 TV연예'에서는 브래드 피트와의 인터뷰를 독점 방송했다. 이날 인터뷰는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리포터로 나섰다.
이들은 지난 11일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브래드 피트를 위해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Advertisement
브래드 피트는 "너무 감사하다. 지난 번 왔을 때 갈비 맛에 빠졌었다"며 "이번에 (한국 갈비 맛을 보여주려고) 아들도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또 브래드 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영화 '월드워Z'와 관련해 "우리 아들 때문에 제작했다. 우리 아들이 이런 영화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진정한 '아들 바보'임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한편 브래드 피트는 영화 '월드워Z'의 제작과 주연을 맡았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