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최고의 기량을 뽑내며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보스피드(evoSPEED) 1.2 FG 축구화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보스피드 1.2 FG는 지난해 선보인 에보스피드 1 FG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블랙-형광옐로우의 강렬한 컬러 배합과 축구화 안쪽에 디자인된 브랜딩 로고가 푸마의 시그니처 축구화로서 새롭게 선보인다. 에보스피드 1.2 FG 축구화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다멜 팔카오', '올리비에 지루드'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축구화로도 유명하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에보스피드 1.2 FG는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빠른 민첩성으로 경기를 이끌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내부에서 발을 감싸듯이 지지해주는 에버핏 케이지(EverFit cage)는 빠른 움직임과 회전을 위해 최고의 유연성과 탁월한 안정감을 제공한다. 또한 작은 원뿔형 스터드로 구성된 아웃솔은 기술과 지면 접지력, 조절력을 향상시키며, 외부 힐 카운터와 설포 부분을 최소화해 아킬레스 건의 압박을 줄여 최상의 편안함을 추구했다.
근육의 모양과 힘줄, 레이스 자동자의 날렵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에보스피드 1.2 FG는 블랙 전신 컬러에 옐로 컬러의 레이스와 설포가 돋보이며 발목 부분에 블루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물기가 있는 상황에서 공에 대한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앞코를 도트 무늬로 디자인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세르히오 아구에로 선수는 "에보스피드1.2 FG는 세 번째 신는 에보스피드 축구화인데 업그레이드 될 때 마다 최고라고 생각한다. 푸마 축구화는 매번 내 경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한 몫하죠. 축구화에 대한 내 피드백을 반영해줘서 매번 한층 업그레이드 된 축구화로 향상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에보스피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푸마 에보스피드 1.2 FG 라인은 오는21일부터 푸마 일부 매장과 싸카, 카포, 피파 스포츠, 키카 등 축구전문매장에서 선보인다.
푸마는 에보스피드 1.2 FG 런칭을 기념하며 축구 국가대표팀 김보경(카디프시티) 선수와 이범영 (부산아이파크) 선수의 친필 사인볼과 에보스피드 축구화 증정 이벤트를 14일부터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푸마 스포츠 블로그((http://pumasportsblo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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