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광종호 결전의 땅 터키로 출발

by
2013 터키 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선수들과 이광종 감독이 12일 파주 NFC에서 늠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 터키 U-20 월드컵은 오는 6.21부터 7.13일까지 터키에서 열린다. 파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3.06.12/
Advertisement
이광종호가 결전의 땅으로 떠났다.

Advertisement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20세 이하) 대표팀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터키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한다. B조에 속한 한국은 22일 자정(한국시각) 터키 카이세리에서 쿠바와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5일 포르투갈(카이세리) 27일 나이지리아(이스탄불)와 차례로 대결한다.

이광종 감독은 "쿠바와의 첫경기는 무조건 승점 3점을 따야 한다"면서 "우리는 조직력과 스피드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팀에는 이광훈(포항) 강상우(경희대) 권창훈(수원) 등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선수권대회 우승멤버가 대거 포진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