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연우의 아내가 남편이 양치를 안 한다고 폭로했다.
조연우 아내 차세원 씨는 13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남편 조연우가 밤에 이를 안 닦고 잔다"고 밝혔다.
MC 김원희는 "아침 드라마 테리우스인데 이럴 수 있냐?"고 물었고, 차 씨는 "아침에는 꼭 양치질한다. 하지만 (결혼 4년 차인데) 밤에는 양치질하는 모습을 본 적 없다"고 답했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은 이 안 닦고 발만 닦는다"고 말했고, 김소현은 "남편 손준호는 발에 각질이 많아서 그걸 손으로 계속 만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연우와 아내 차세원 씨는 1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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