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과 이보영의 백허그 장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12일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이종석이 이보영에게 백허그를 하는 장면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혜성(이보영 분)은 자신이 변호를 맡고 있는 고성빈(김가은 분) 사건의 증거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로 위장 잠입했다.
Advertisement
증거 찾기에 고군분투 하던 장혜성은 왕따인 피해자가 평소 컴퓨터를 하며 자주 시간을 보냈다는 정보를 입수해 컴퓨터실을 찾았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 기록을 찾는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장혜성의 마음을 읽은 박수하(이종석 분)는 도움을 주기위해 장혜성에게 다가갔다.
컴퓨터 책상에 앉아 마우스를 쥐고 있던 장혜성의 뒤로 간 박수하는 마우스 위로 손을 겹쳐 감싸며 백허그를 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Advertisement
이에 두 사람의 백허그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백허그 보기만 해도 설레요", "두 사람 은근 잘 어울린다", "박수하의 무심한 듯한 자상함 반했어요",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