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호동이 위기설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맨발의 친구들' 녹화에서 강호동과 멤버들은 지리산으로 MT를 떠났다.
이날 '맨친' 멤버들은 마음 속에 숨겨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자신이 들었을 때 가장 기분이 업되는 말과 가장 기분이 다운되는 말들을 맞추는 코너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서로 알고 있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반전 이미지를 알게 되는가하면, 각자의 고민, 상처 등을 공개해 예상 외로 진지한 토크가 이어졌다는 후문.
특히 강호동은 일명 '강호동 위기설'에 대해 '맨친' 멤버들을 비롯해 스태프 앞에서 방송 최초로 자신의 심경을 전부 고백했다. 위기설에 대한 강호동의 솔직하고 진지한 속 이야기에 '맨친' 멤버들 또한 자신들의 마음을 풀어내며 진솔한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강호동 위기설 언급은 오는 16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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