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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5분 아크서클 정면에서 30m 대포알 중거리 슛으로 골문을 연 메시는 36분 아구스토 페르난데스의 헤딩 추가골을 멋진 크로스로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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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이날 3골을 추가하며 대표팀 득점을 35골로 늘리며 마라도나가 보유하고 있던 최다 34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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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재활에 전념해 지난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 교체 출전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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