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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여한 약 2만 명의 유저들 중 높은 경쟁을 뚫고 총 10명을 추첨해 지방시 안티고나백, 발렌티노 락스터드백, 아쉬샌들, 리버틴 야상 등 천만 원 상당의 아이템을 경품으로 증정했으며, 특히 이 경품을 단순 택배 발송이 아닌 리포터들이 직접 당첨자들의 집 앞까지 찾아가 전달해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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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레스트미 사업팀 관계자는 "유저들을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유저들에게 단순한 경품이 아니라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경품 배송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당첨자들이 크게 즐거워하는 반응을 보니 절로 보람이 느껴졌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배송 서비스의 범위를 더 늘려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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