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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카타르와의 6차전 원정경기에서 천금같은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레바논전에서는 후반 1분 팀의 세번째 골을 넣었다. 6번의 A매치에서 4골을 넣었다. 스피드와 개인기를 갖추었다. 왼발을 주로 사용한다. 수비수로서는 타이밍 잡기가 쉽지가 않다 .다만 아직 노련미는 부족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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