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미모의 아내 카나에 미야하라와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닉 부이치치는 아내 카나에 미야하라와 2011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신혼여행지인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거나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뜨거운 포옹을 하는 등 애정 넘치는 부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아내 카나에 미야하라의 늘씬한 비키니 몸매와 배우 뺨치는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닉 부이치치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강연에서 만난 아내 카나에 미야하라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 닉 부이치치는 "첫눈에 카나에에게 반했고, 우리는 눈이 마주친 순간 불꽃이 튀었다. 서로를 처음 본 순간 하나의 끈으로 연결된 걸 느꼈고 카나에도 그걸 느꼈다"며 "카나에 집안에서 어떤 반대도 없었다. 장모님께서 내가 카나에와 결혼해서 가족이 되길 기도해왔다고 하셨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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