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리그의 소프트뱅크 호크스 외야수 하세가와 유야가 2013년 일본 프로야구 교류전 MVP에 뽑혔다.
하세가와는 퍼시픽리그와 센트럴리그, 양 리그 팀이 맞붙는 교류전에서 타율 4할1푼8리(98타수 41안타), 3홈런, 18타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소속팀을 인터리그 1위(15승1무8패)로 이끌었다. 타율 4할1푼8리는 2005년 교류전이 시작 된 후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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