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강아지가 옆집 세탁소 주인에게 독살당했다는 한 페이스북 이용자의 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소셜네트워크 위키트리에 따르면 한 네티즌이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요"라며 "친구네 까페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옆집 세탁소 주인이 준 약 묻은 감자를 받아먹고 즉사했다"고 주장했다.
강아지 주인은 "CCTV를 돌려 확인해보니 옆집 세탁소를 하는 남자가 청산가리 바른 감자를 주고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게 찍혔다"며 "112에 신고해 현재 사건처리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세탁소 주인은 "자꾸 짖어서 그랬다"며 "미안하다 똑같은 종으로 다시 사주겠다"고 밝혔다.
이 내용을 접한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아 진짜 쓰레기", "개만도 못한 행동", "그 세탁소 주인에게 똑같은 감자를 입에 넣어주고 싶네요" 등의 비난 글이 쏟아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