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 맛집으로 프로간장게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프로간장게장은 창업 당시 야구 해설가 하일성씨 등 많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음식 맛에 반해 '간장게장 맛이 정말 프로!' 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이 '프로간장게장'이라는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1982년 '호남 아구 찜'이라는 상호를 '프로간장게장'으로 변경하였고, 이후 각종 방송과 언론 매체 등에 소개 되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 되어 서울 신사동, 삼성동을 시작으로 일본 동경과 오사카에 추가 오픈을 하였고, 지난해 12월 해운대점을 추가로 오픈하였다.
야구박물관으로 통하는 프로간장게장 해운대점은 약 300점의 류현진 선수의 유니폼을 시작으로 한국프로야구 우승배트, 글러브, 공 등을 포함 유명선수들의 친필사인이 전시되어 있다.
맛있는 간장게장을 먹으면서 야구 박물관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야구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부산 맛집 프로간장게장에서는 세미나실이 구비되어 세미나, 간담회, 조찬모임 등을 진행 할 수 있으며 좌석은 35석까지 가능하다.
프로간장게장은 지난달 불만제로UP 에서도 간장게장업체 중 유일하게 게의 질과 맛을 인증받은 업소로 소개되어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
또한 그 맛에 반해 단골 연예인 손님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야구 팬이라면 부산 맛집 프로간장게장 해운대점에서 야구박물관을 관람하며 맛있는 간장게장을 즐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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