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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과거 가슴골 노출…'점점 과감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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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올 누드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가슴골을 과감히 드러낸 화보가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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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 화보를 통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노출 화보촬영을 감행,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전라노출 화보 공개직후, 안영미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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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12월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캣우먼'으로 변신한 안영미의 모습이다.

짙은 눈 화장과 검은색 립스틱을 바른 안영미는 '캣우먼' 콘셉트에 맞게 검은색 머리띠까지 올 블랙으로 한껏 섹시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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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소매 란제리룩 상의를 입고 팔짱을 낀 안영미는 가슴골을 훤히 드러낸 채 한껏 모은 볼륨감과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영미가 은근히 많이 벗었네요" "안영미 가슴이 별로 안 큰 줄 알았는데 은근히 글래머인 것 같네요" "요즘 개그맨들이 몸매 만드는 게 유행 인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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