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아민이 세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주아민은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뮤지엄에서 재미교포 예비신랑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예비신랑은 주아민보다 세 살 연상의 미군 출신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소유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주아민은 결혼식을 앞둔 몇 시간 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몇 시간 후면..♥ 하나님!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웨딩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아민은 긴 웨이브진 머리를 풀어헤친 채 등 라인이 드러낸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롱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는 주아민은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청순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청명한 예식이 될 거 같아요" "인생의 동반자와 기나긴 여정을 함께 첫 출발하는 시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구자철도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한살 연상 일반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제주 출신 일반인으로, 구자철이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던 시절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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