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장혁은 입대 후에도 자신을 기다려 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또 장혁은 "당시 상벌점 제도가 있었다. 상점 15점을 따면 통화 5분이 주어졌다. 정말 간절해서 열심히 했다"면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면 수화기 너머로 울음소리가 들렸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병 박형식이 군대 전용 만능 양념 맛다시의 맛에 홀딱 반한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