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몸무게와 관련한 망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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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 박은영의 아버지는 딸 박은영에 관련된 퀴즈를 풀어 총 15개 문제 중 6문제를 맞혔다.
이날 박은영의 아버지는 문제 중 딸의 '태어날 때 몸무게와 현재 몸무게'를 적는 문제를 모두 틀렸다. 특히 박은영의 아버지는 박은영의 현재 몸무게를 52kg라고 추정 했고, 이에 박은영은 "50kg이 넘지 않는데 나를 돼지로 만들어놨다"고 발끈했다.
그런데 이를 들은 박경림이 "50kg이 넘으면 돼지냐?"고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은영의 아버지는 "보통 여자들이 50kg에서 왔다 갔다 하지 않느냐"고 말했고, MC 박미선은 "아버님 여자들이 그렇게 덜 나가지는 않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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