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중독설'에 휘말린 할리우드 여배우 맥 라이언(51)이 공항에 등장했다.
맥 라이언과 록가수이자 10살 연상 남자친구인 존 멜렌캠프(61)가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59회 타오르미나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 후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맥 라이언은 검은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 퉁퉁 부어 보이는 입술과 볼, 눈매 등 과거 얼굴과 크게 달라진 외모를 선보여 성형 중독설에 휘말린 맥 라이언은 공항에서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꽁꽁 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맥 라이언은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 '타오 아르떼' 상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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