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투수 서재응이 1군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재응은 26일 함평에서 열린 퓨처스리그(2군) 넥센 전에 선발 출전했다. 지난 6일 엔트리 말소 후 첫 실전. 6⅓이닝 동안 5피안타로 2실점했다. 무4사구에 3개의 탈삼진을 곁들였고 패스트볼 최고 시속은 140㎞으로 조금 끌어올렸다.
서재응은 이날 87개를 던지며 1군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KIA 선동열 감독은 "앞으로 2~3경기 쯤 더 2군에서 던지게 하겠다"며 서두를 생각은 없다는 뜻을 밝혔다. 서재응은 지난달 24일 광주 NC전과 지난 5일 사직 롯데전에서 잇달아 부진한 투구를 보인 뒤 밸런스 회복을 위해 2군행을 자청했다. 올시즌 1군 10경기 성적은 4승4패, 평균자책 5.55를 기록중이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