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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발목골절, "수영장 플라잉 체어 게임중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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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발목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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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방송 녹화 도중 사고로 발목이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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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는 26일 "박미선이 이날 진행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 촬영 중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며 "지방 야외 수영장에서 특집 녹화에 나섰다 플라잉체어 게임을 하다 다리를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에 박미선은 이후 녹화를 중단하고 앰뷸런스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았다. 1차 진단을 받은 뒤 현재 서울의 병원으로 이동 중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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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한쪽 발목이 골절됐고 다른 쪽 발목도 부상이 있어 치료에 약 3개월이 걸린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서울로 옮겨 정확한 부상 정도를 파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박미선은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를 비롯해 MBC '세바퀴', KBS 2TV '해피투게더'와 '해피선데이-맘마미아', TV조선 '대찬인생' 등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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