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최고의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7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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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는 공식 컴백에 앞서 지난 25일 공식 팬 카페를 통해 'Production Note'를 오픈 했다.
첫 번째 프로덕션 노트에는 다섯 멤버들의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복장으로 새 앨범 녹음을 하고 있는 3장의 사진을 공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녹음 현장 사진과 함께 D-30이라는 카운트를 알리고 있어, 공식적인 컴백 일정을 확정 지었으며, 컴백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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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현재 레이디스 코드는 새 앨범 녹음작업을 거의 마친 상태이며, 안무 연습에 돌입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으며 "프로덕션 노트를 통해 팬들이 보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의 '프로덕션 노트'는 공식 팬 카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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