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씨스타가 페리카나 전속모델 활동을 이어간다.
페리카나는 현재 전속모델인 대세 걸그룹 씨스타와 재계약하고 최근 지면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페리카나는 씨스타가 광고모델로 선정된 이후 매출액 증가,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 치열한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이번 재계약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페리카나가 광고모델로 걸그룹을 선정한 것은 씨스타가 최초. 또한 기존 광고모델과 재계약을 체결한 것도 씨스타가 최초이다.
이번 지면광고 촬영은 '페리카나를 코디하다(Co-ordinate for PELI.)'란 컨셉트로 진행됐다. 씨스타 멤버들은 핑크블룸, 블루마린, 블랙&화이트, 유니폼 등 다양한 주제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약 12시간 진행된 촬영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역할에 몰입하는 등 시종일관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광고 속 씨스타는 무대에서 보이는 섹시함과 열정적인 모습 대신 청순함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페리카나 곽형철 홍보팀장은 "흥행보증수표 씨스타는 다시 한 번 흥행을 노리는 페리카나에게 가장 필요한 모델이다"며 "씨스타와 함께 촬영한 이번 지면광고를 통해 페리카나가 다시 한 번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스타는 정규 2집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발표 후 후렴구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보컬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면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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