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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김치찌개 “한국의 매운맛 보여주겠다”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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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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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이 김치찌개로 요리실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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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월드 챌린지-우리가 간다!'에서는 전현무, 서지석, 윤태영, 백성현, 박효준이 영국의 이색 대회에 도전했다.

이날 다섯 멤버는 영국의 이색대회 '울섹 레이스(Woolsack race)' 도전에 앞서 경기장 사전 답사를 하며 실제 코스에서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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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훈련에 지친 멤버들을 위해 막내 백성현은 "한국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며 김치찌개를 만들었다.

김치에 라면, 햄까지 넣은 요리를 본 멤버들은 환호했고 "진짜 맛있다. 완전 기운 난다"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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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가 간다'는 SBS의 상반기 외주제작 기획안 공모 중 166편의 응모작 중에서 1위를 차지한 프로그램으로 볼거리, 먹거리 소개에 그치지 않고 세계적인 미션에 도전, 치열한 경쟁을 통 세계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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