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노리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어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은 맨유가 영입 1순위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마드리드)로 올려놓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 영입을 위해 6000만파운드(약1045억원)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급으로도 25만파운드(약4억3000만원)를 제시할 셈이다. 호날두는 다음주 맨유 관계자와 만날 예정이다.
만약 호날두 영입에 실패했을 때 그 다음 타깃도 대단하다. 가레스 베일을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다만 토트넘이 바라는 이적료를 맞추어줄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베일의 이적료로 1억유로(약1500억원)를 책정했다. 현재 베일은 여러 빅클럽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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