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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과 옥택연은 경찰복을 입고 남다른 포스를 뽐내고 있다. 경찰복을 입은 소이현은 마치 제 옷을 입은 마냥 잘 어울리는 모습에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보여줘 경찰대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 경찰 시온의 포스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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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과 옥택연은 익숙한 듯 경찰복을 입고 있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제복을 입고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이현의 경우 10년 넘게 연기하면서 형사를 연기한 적은 있었지만 제복을 입었던 적은 없었다고.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옥택연 또한 첫 주연작인 '후아유'에서 처음으로 제복을 입고 연기하게 된 만큼 색다른 기분이 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7월 29일 오후 11시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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