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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용석 변호사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1' 멘토였던 작곡가 방시혁을 언급했다. 그는 "방시혁이 고등학교-대학교 후배인데 '위탄' 멘토하면서 붕 떠서 투자를 60억 원 받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근데 신인가수 다섯팀을 키워서 2년 끌고 왔더니 60억 원을 다 날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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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에 비해 오디션 스타들은 대중한테 얼굴도 알려졌고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사람들이다. 차라리 기획사는 이미 검증된 오디션 스타를 영입해서 데뷔시키는 것이 낫지 처음부터 키워서 하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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