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이 이른바 혹서기 지옥훈련에 돌입한다.
KT 구단은 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T는 그동안 해마다 비시즌기 이맘 때면 태백 지역에서 체력강화 집중훈련을 해왔다.
올해에도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체력을 끌어 올리기 위한 본격적인 체력강화 작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훈련기간 동안 KT 선수들은 함백산 산악구보 등 혹독한 훈련을 소화해야 한다. 산안구보만 해도 총 8회에 걸쳐 평균 9.6km를 뛰어야 한다.
이번 훈련에는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조성민을 제외한 13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한편 KT 구단은 태백 전지훈련을 마치면 오는 8월에 열리는 KBL 프로-아마 컵대회 준비를 하며 본격적인 시즌 담금질에 들어갈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