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패스트볼 최고 시속은 93마일(150㎞). 6개의 탈삼진을 잡아낸 반면 볼넷은 3개였다. 투구수 108개 중 스트라이크는 66개(61%). 시즌 13번째 퀄리티 스타트. 2.85이던 평균자책점은 2.83으로 조금 낮아졌다. 류현진은 '우상' 클리프 리와의 불꽃 튀는 좌완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리도 7이닝 동안 10개의 탈삼진을 섞어 4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2회 1사 후 벤 리비어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했지만 후속 루이스와 리를 연속 삼진 처리하고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3회에도 어틀리 벽을 넘지 못했다. 1사 후 어틀리에게 몸쪽 89마일(약 143㎞) 직구를 던졌다가 또 다시 우월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이 1경기에서 홈런 2개를 허용한 것은 지난 4월21일 볼티모어전 이후 시즌 2번째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