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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평가 루프트한자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는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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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지사장 크리스토퍼 짐머)가 '2013 월드 에어라인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로 선정되었다. 100개국의 1,800만 명의 승객들이 참여한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한 이번 시상식에서 루프트한자는 '최고 서유럽 항공사' 및 '최고 대서양 항공사' 수상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결과적으로, 이번 설문 결과 시상식이 거행된 파리 에어쇼에서 루프트한자 프로덕트 마케팅부 부서 라인홀드 후버 부사장은 3개의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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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평가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루프트한자 퍼스트 클래스 전용 터미널은 설문 조사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뮌헨 공항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역시 이용객들에게 많은 표를 받았다. 서비스와 시설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세워 설문을 실시, 루프트한자가 서유럽과 대서양 노선에서 최고 항공사로도 선정된 데에는 루프트한자의 서비스가 모든 지역에서 일관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버 부사장은 "프랑크푸르트 소재 퍼스트 클래스 전용 터미널은 지상에서의 고객들의 니즈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고객들이 이와 같은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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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루프트한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업데이트 작업에만 하루 당 약 100만 유로씩 투자하고 있다. 기내식에도 눈에 띄는 개선을 이뤘고, 꽤 많은 라운지들도 새롭게 오픈했다. 더 나아가 새로운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및 기내 인터넷 서비스인 플라이넷을 모든 취항 노선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고객 설문조사는 스카이트랙스에서 무려 열 달 동안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각 항공사의 40개가 넘는 항목의 고객 만족 및 서비스 질에 대해 조사됐으며, 기내 및 공항 서비스에 동등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스카트랙스는 1999년 이래 매년 이와 같은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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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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