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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떠오른 양현석 대표는 회사 주식 가치가 급등한데 힙입어 개인 재산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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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재산 평가는 상장사와 비상장사 주식, 배당금, 부동산과 기타 등기재산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미술품과 귀금속 등 미확인 재산은 제외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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