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서현진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주인공들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불의 여신 정이' 출연 배우 중 '애교 종결자'를 뽑아달라는 물음에 배우들은 서현진을 지목했다. 이에 이광수에게 '서현진을 지목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자, "참 예쁘셔서..."라며 애교가 아닌 외모에 대한 칭찬을 했다.
이광수의 엉뚱한 대답에 김범은 "마음에 드는 사람 찍는 게 아니다"며 면박을 줘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광수는 "현진씨는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스타일이다"고 사심 가득한 멘트를 날렸다.
이후 리포터가 "본인 스타일 아니야?"라고 묻자 이광수는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 1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