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이 '현장21' 외압 논란을 부인했다.
SBS 측은 "이번 인사는 보도국장이 바뀌면서 생긴 인사 개편이다. 30명의 인사이동이 있었다. 김정윤 기자는 기획 프로그램을 너무 오래 했기 때문에 돌아올 때가 됐다고 판단해 보도국으로 발령한 것이다. '현장21' 역시 방송 인원이 많다고 생각해 축소한 것일 뿐 외압은 아니다"고 밝혔다.
김정윤 기자는 지난 달 25일 SBS '현장21'을 통해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보도한 장본인이다. 그런데 지난 1일 김 기자는 갑작스럽게 인사발령을 받아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 특히 김 기자는 해당 부서에서 2년도 근무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서 발령을 받을 시기도 아니라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외압 의혹을 제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