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아직 솔로인 배우 강동원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자주 만나게 됐다"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최근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면서도 한편으로 원빈과 앞서 배우 김민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조인성 등, 절대미남들의 솔로탈출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특히 '꽃미모'의 대표주자 강동원에 대해 "공공재로 남아달라", "이제 강동원만 남은 건가요, 강동원은 계속 솔로로 있어주세요", "조인성에 이어 원빈까지...정말 축하하지만 무언가 빼앗긴 느낌. 강동원씨는 아직 안돼요"등의 의견을 온라인상에 남기며 강동원에게 '만인의 연인'으로 남아달라고 호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이런 네티즌들의 염원(?)을 반영하듯 당일 현재(오후 3시 50분) 강동원의 이름은 각종 포털사이트 키워드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