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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셋째 아들의 양육비 문제는 모두 지급된 것으로 법원 판결이 났다.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았다는 기사는 허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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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외수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경우에는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며 강경한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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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외수는 "호적에 올려 주겠다는 의사를 이미 여러 차례 밝혔고 경제적 지원도 했으나 갑자기 연락을 끊었던 오 씨가 지금 와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오 씨와 상반된 주장으로 치열한 법적 공방을 별였다. 이에 지난 4월 29일 춘천지법 가사 단독 권순건 판사 주재로 열린 조정위원회에서 양측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합의를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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