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교실', 꼴찌에서 벗어나.. 뒷심 발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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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여왕의 교실'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4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여왕의 교실'은 전국일일기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자체최고시청률이었던 8.2%를 갈아치운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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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왕의 교실'에서는 그동안 심하나(김향기)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웠던 고나리(이영유)의 만행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됐던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KBS'칼과 꽃'은 각각 17.9%, 6.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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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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