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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예상대로 발목 부상으로 쓰러진 류승우의 자리에 한성규를, 이창민의 위치에는 우주성을 기용했다. 섀도 스트라이커에는 권창훈이 나섰다. 나머지 포지션에는 변화없이 기존의 선수들이 그대로 나왔다. 27일 나이지리아전 이후 일주일간 휴식과 훈련을 병행한 이광종호는 한층 안정된 조직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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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내준 콜롬비아는 퀸테로와 코르도바가 계속해서 슈팅을 날렸다. 이창근 골키퍼의 안정된 선방과 수비수들의 투지에 막혔다. 상대의 공격에 거세졌지만 송주훈-연제민을 앞세운 수비조직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수비가 안정되자 역습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32분에는 권창훈과 절묘한 2대1 패스를 이어받은 김 현이 멋진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빗나갔다. 36분에는 역습에 나선 심상민이 페널티박스에 넘어졌지만 휘슬은 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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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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