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가 "박칼린의 엉덩이 문신을 보고 쌍코피 날 뻔 했다"고 밝혔다.
아이비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우나에서 음악감독 박칼린의 몸매를 본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아이비는 "박칼린 선생님과 작품을 하던 중 같은 휘트니스 센터를 다녔는데, 당시 사우나에서 선생님의 나체를 봤다. 대놓고 보지는 못하고 흘끔 뒤태를 봤는데 엉덩이에 문신이 있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들이 "뒷모습하고 문신이 어울렸냐"고 묻자 아이비는 "진짜 쌍코피 날 뻔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비는 이어 "여자도 여자의 몸매를 보는 것을 즐기는데, 박칼린 선생님이 굉장한 글래머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칼린, 김형석, BMK, 아이비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