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효리는 우선 "9월쯤에 하는 게 좋겠다고 서로 얘기만 했고 아직 부모님께도 말씀 못 드린 상태였다. 물론 상견례나 청첩장 뭐 아무 것도 준비한 게 없었다"며 청첩장을 인쇄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어제 결혼 보도가 나가고 많은 추측성 기사와 측근이라는 이름 하에 많은 이야기들이 퍼진 걸 보았다"며 "그 와중에 부모님과 지인들에게도 기자들이 찾아가고 참 여러모로 민폐를 끼친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고 저도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로 모든 게 확실해지면 제 입으로 여러분께 알리고 싶었는데 항상 그랬듯이 쉽지가 않다"고 안타까워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효리 이상순 커플은 2011년 유기동물을 돕기 위한 노래를 함께 만들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창열,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독도 홍보 활동’ 영향 있었나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박명수♥' 한수민 "시댁과 연 끊어라" 설 연휴 웃픈 '3kg 감량' 비법 -
'박성광♥' 이솔이, 암도 이겨냈는데...'계절성 우울증' 심경 고백 "빨리 봄"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
이효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가로 찾은 삶의 균형 -
'청순돌' 에이핑크, 15주년에 보이그룹 됐다…콘서트서 동방신기 커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18점 차 대패' 한화, 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에르난데스 152㎞ 호투는 위안거리 [오키나와 현장]
- 3."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4.대만 WBC 대표팀 상대, 155km를 찍어버렸다...학폭은 학폭, 능력치는 진짜 '역대급'이다
- 5.연속 8득점이라니? 싱겁게 끝난 '미리보는 챔프전', 대한항공 셧아웃 압승 → 선두 복귀…현대캐피탈 4연승 저지 [인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