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샘해밍턴 무리수, 군대개그 재탕하다 굴욕 '대세 부담감'

by
샘해밍턴 무리수
Advertisement
'대세' 샘 해밍턴이 예능 부담에 무리수를 던졌다가 쓴 맛을 봤다.

Advertisement
QTV 현대인의 멘붕 백서 '어럽쇼!'를 통해 자신의 예능감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샘 해밍턴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개그 재탕을 시도하다 실패하고 만 것.

휴가 시즌에 맞춰 해변에서의 멘붕 사연을 체험하던 멤버들은 여름 분위기에 맞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코너를 진행했다. 마침 걸그룹 걸스데이의 신곡 '기대해'가 나왔고, 이에 박성광은 급히 멜빵춤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후 노래가 끝나자마자 샘 해밍턴은 준비했다는 듯이 박성광을 향해 손을 뻗으며 "가지마~ 가지마!"라고 외쳤다. 이는 샘 해밍턴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위문 공연을 왔던 걸스데이가 떠나자 쫓아가며 외쳤던 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장면.

하지만 그 때와 달리 스튜디오는 정적과 함께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멤버들은 "부담을 버려라", "대세에 대한 부담감을 버려야 한다"며 샘 해밍턴의 어깨에 무겁게 올라간 부담을 멀리 던지는 시간까지 마련해 줬다고.

Advertisement
한편 샘 해밍턴이 군대에서 써먹은 개그를 재탕하다 굴욕을 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어렵쇼!'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