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몬스터' 류현진의 절친 후안 유리베가 역전 투런포로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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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6일 오전(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시즌 17번째 선발 투수로 나서 7승에 도전하고 있다.
LA다저스는 2회초 헨리 라미레즈의 볼넷과 안드레 이디어의 2루타 그리고 맷 캠프의 볼넷까지 무사만루 상황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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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에이제이 엘리스로 연결된 무사만루 상호아서 아쉬운 파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8번 타자인 후안 유리베가 2타점 2루타를 날려 절친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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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샌스란시스코의 공격 상황에서 콜 길레스피를 3루 땅볼로 아웃을 잡고, 이후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상대 투수 맷 케인을 병살로 잡아내며 가볍게 2회말 수비를 끝냈다.
LA는 3회 현재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경기 전까지 방어율 2.83, 6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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