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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직장인 특화 '9 to 7 Branch' 퇴근 후 이용 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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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직장인들이 퇴근후 은행업무를 볼 수 있도록 지하철 2호선 및 분당선 선릉역에 위치한 선릉중앙지점의 영업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직장인들을 위한 특화점포인 '9 to 7 Branch'(Nine to Seven Branch)로 시범운영하는 선릉중앙지점은 인근 직장인들이 근무시간 중에 은행이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퇴근 이후 은행업무를 볼 수 있도록 평일 오전 9시에 개점하여 일반점포들의 폐점시간인 오후 4시보다 3시간 연장된 오후 7시까지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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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공통 영업시간으로 인해 제한되는 타행 및 타지점 송금, 펀드와 같은 시가상품 가입을 제외한 우리은행 예금상품 신규 및 인터넷뱅킹 가입 등 일반적인 은행업무가 가능하며 사전 상담이 필요한 대출업무도 가능하여 일과시간과 동일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주말 쇼핑 고객들이 은행업무를 볼 수 있도록 두산타워지점을 주말 영업점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점포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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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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