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측이 합성사진 유포와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범인이 미성년자라는 점을 고려해 경찰 조사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합성사진으로 인한 수지의 피해는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한 남성이 수지의 입간판을 눕혀놓고 성행위 하는 듯한 모습을 온라인에 공개, 경찰에 검거된 바 있다. 이번에 검거된 조 모씨는 16세로, 지난해 12월 박진영과 수지의 얼굴이 합성된 동물이 성행위 하는 사진을 일베 저장소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소속사 측은 "지난해 문제가 됐던 남성은 수차례 어머니와 함께 회사에 찾아와 용서를 구했다. 이에 수지와 가족들이 어렵게 용서해 준 것이다. 이번에 검거된 범인은 미성년자인 만큼, 우선 경찰 조사 결과를 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2."확률 0? 분노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패패승승승' 새 역사 만들 것"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랑 감독의 출사표 [천안포커스]
- 3.한화전, 딸 보다 어린 신인한테 반했다→ 이강철 감독 "(이)종범이만큼 빠르진 않은데.. 쟤 야구 잘하겠더라" [부산 현장]
- 4."구위 굿, 적응할 것" 폭망 속 빛줄기 같은 감독 신뢰, 그러나 또 닥친 변수…'대전 예수' 결국 마이너행?
- 5.'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