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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호는 "생모는 얼굴도 모른다"면서 "우리 집안에 아들이 없었다. 형이 홍역으로 일찍 죽고 내가 태어났다. 아들을 낳기 위해 들어온 어머니가 나의 생모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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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지호는 돈을 벌기 위해 강남에 고급 한식점을 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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